줄거리

1905년, 러시아의 유태인 지구에서 살고 있는 여주인공 하나는 혁명의 대의를 믿으며 인종적인 증오와 차별에 저항한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농부가 아닌 부르주아 남자친구를 선택한다. 스타니슬라브스키와 막스 라인하르트의 극단에서 활동하던 배우들을 기용해 베를린에서 촬영한 작품. 배우들 중 다수는 1917년 혁명을 목격했던 이들이었다고 한다. 계급과 성, 반유태주의를 대담하게 연결시킨 작품으로, 무대장치에 대한 드레이어의 완벽주의적인 감각과 유달리 심도깊은 미장센을 보여주고 있다.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칼 드레이어 회고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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