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신지 2년이 된 은희는 이제 스무살 어린 소녀이다. 그녀에겐 7년전에 아버지의 제자가 실수로 낳은 아들을 담임선생이라는 명목으로 잠시 맡아준 동생이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2년. 은희는 더 이상 어린 동생을 키울 능력도 자신도 없었으며 키워야할 이유도 없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린 동생 민형을 친엄마에게 찾아주려고 두 남매는 길을 떠난다.
(2015년 제5회 고양스마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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