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피부색이 다른 두 남매의 이야기. 양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금발머리 여동생을 돌보며 힘겹게 살아가는 소년에게 동생은 가장 큰 기쁨이다. 하지만 그들은 떨어져 살 수 밖에 없는 위기에 처한다. (2015년 제2회 가톨릭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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