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들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한 남자수도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해 지역 사회 안에서 교사, 공무원, 변호사, 사회복지사, 의사 등 다양한 사도직의 형태로 살아가는 수사들의 삶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다. 미국의 홀리 크로스(Holy Cross)수도회 닉 페레즈 수사가 감독했다. (2015년 제2회 가톨릭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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