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만 감독은 이 전설적인 영화인과의 솔직한 대화에서 카메라뒤로 부터 물러선다. 거의 55년동안 적극적으로 영화를 만들었던 베리만은 멋진 영화세계로 향한 영감과 직관력의 보고이다. 이 영화는 베리만에 대한 것이라기 보다는 영화제작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열정으로의 여행이라 할 수 있다.
(1997년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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