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카는 74살의 늙은 할머니다. 하지만 내가 "할머니 딸이 저랑 나이가 비슷한가요?"라고 묻자 "아니, 걘 늙었지, 내가 네 나이랑 비슷해."라고 대답한다.
(2015년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긴카는 74살이고 모자를 만든다. 그녀의 작은 가게는 다양한 모델로 가득 차있지만, 들어오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긴카는 포기하지 않는다. 매일 아침 만든 새로운 모자를 오후에 상품 진열장에 전시한다. 일상은 단조롭게 흘러가고, 여전히 아무도 오지 않는다. 내가 “할머니 딸이 저랑 나이가 비슷한가요?”라고 묻자 “아니, 걘 늙었지, 내가 네 나이랑 비슷해.”라고 대답한다. (2017년 제1회 유네스코 부산도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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