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재혁은 악기 연습 중 특정키가 고장난 것을 알아챈다. 오디션 날짜는 다가오고 뜻대로 연습이 되지 않자 점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결국 자신의 엄마인 성희에게 떼를 쓰기 시작하고 그 둘 사이의 신경전이 벌어진다. 그러다 어느 날 재혁은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성희의 불편함을 몸소 느끼게 되고 성희 역시 엄마로서 재혁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2015년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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