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젊었을 때 아이를 유산한 엄마는 그 때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 그러다 아이를 잃은 지 7,8년 뒤 친척의 총기사고로 영안실을 찾아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우연히 유산이나 사산된 아기들을 묻어주는 묘지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 후로 엄마는 그 묘지를 찾아가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2015년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