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살인. 범인은 잡히지 않는다. 벌써 몇 명이 죽었단 말인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지만 형사들은 범인의 귀신 같은 술수에 놀아날 뿐이다. 범인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범인에게 어떤 목적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럴지도 모른다.
범인은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형사 A와 형사 B에게만 그것을 보냈다.
(2014년 제1회 DMC 단편영화 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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