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잡지인『플레이보이』의 화보 촬영장을 찍은 다큐멘터리. 한 장의 에로틱한 사진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 영화에서 벌거벗은 모델은 더 이상 섹시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다. 감독은 이미지 뒤에 숨겨진 조작의 과정을 폭로함으로써 이미지가 만들어 내는 판타지 역시 파괴하고 있다.
(2007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하룬 파로키 특별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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