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텅 빈 공터에서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열까지만 세면 금방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지만 아이는 다섯까지밖에 세지 못한다. 엄마가 돌아오지 않자 아이는 어디론가 무작정 걸어가고 하얗게 눈이 쌓인 텅 빈 운동장에서 혼자 우두커니 서 있는 동상을 발견한다. 동화적 상상력과 개그적 감성이 만나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며 감동이 있는 코미디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주변의 돌발 상황까지도 융통성 있게 지배할 수 있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
(2005년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현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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