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남자는 콜걸을 집으로 부른다. 그는 그녀와의 섹스를 시도하지만, 세면대에서 나는 소리와 불빛이 신경이 쓰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세면대의 잡음과 빛은 어디서 흘러나오는 것일까? 세면대 건너편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는 것인가? 마지막 장면의 반전이 이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건네준다.
(2005년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황혜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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