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남자와 한 여자. 그는 그녀와의 관계에 대해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는 계속해서 괴로울 수밖에 없다. 초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이미지로 된 이 단편은 우유부단한 상태. 미결정의 상태라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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