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다이스케는 미국에서 면허를 따기 위한 실기시험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 배정된 미국인 시험관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일본 미소녀들의 가슴 사이즈를 칭찬하고 욕설을 퍼붓는가 하면, 갑자기 말없이 사라지고 급기야는 웬 여자를 데려오기까지 한다. 오직 면허를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다이스케의 모습은 코믹하면서도 눈물겹다.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슬)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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