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미술작업장. 중앙에는 커다란 돌이 조각해 주길 기다리고 있고 그 주위에 여러 사물들이 형태를 바꿔가면 조각가를 몽환적인 환상에 시달리게 한다. 원제의 " Metempsychosis " 는 윤회 또는 영혼의 재생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불교 용어로 윤회라는 것은 죽은 뒤에도 무엇인가의 형태로 존속한다고 믿는다. 끝없이 재생을 반복하는 것. 그런 윤회 사상을 보여주듯이 영화의 이미지는 끝과 끝이 맞물려 있으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또 새로운 시작이 있음을 보여준다.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지세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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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뻔한 옥토 옥타비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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