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가 강행복 작가가 2월7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월10일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강행복
- 출생지
- 경기 김포
- 직업
- 판화가
- 조회수
- 📊 총 23 (오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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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2018년, 35회 이상 개인전을 가졌다, △판화가 강행복(Kang Haeng Bok) "강행복은 작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모든 작업들이 명상일 수 있다....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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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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