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생명’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펼치는 판화가 엄정호씨의 8번째 개인전이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12일까지 열린다. 판화 드로잉 회화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평면작업을 선보이는 작가의 작품은 판화이면서...
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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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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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들이 주체가 된 전시로서 일별해보면 다음과 같다. 동화적이고 잠언적인 서사(강진숙), 메일아트에 바탕을 둔 일상성(김민정), 환상을 통해본 자의식(이경은), 찢겨진 가슴(이명숙), 생명현상(엄정호), 그...
강진숙 김민정 김억 박영심 엄정호 이경은 이명숙 임영길 등 판화가 8명이 참가해 책의 원래 형태를 간직하면서도 판화 고유의 요철효과를 극대화한 북아트를 선보인다. ☎02-723-3340. chaehee@yna.co.kr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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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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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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