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20여년을 한지와 먹으로 버텨 온 한국화가 김호득(58) 경원대 교수와 강경구(56) 영남대 교수가 서울 소격동 학고재에서 8월2일까지 신작 초대전을 갖는다. 두 사람은 서울대 미대 선·후배이며 이중섭미술상을...
강경구
- 직업
- 한국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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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20여년을 한지와 먹으로 버텨 온 한국화가 김호득(58) 경원대 교수와 강경구(56) 영남대 교수가 서울 소격동 학고재에서 8월2일까지 신작 초대전을 갖는다. 두 사람은 서울대 미대 선·후배이며 이중섭미술상을...
강경구는 그림을 좋아하면서도 미대 진학하는 방법을 몰랐다. 재수해서 1973년 미대 회화과에 입학했다. 3학년에 올라가면서 전공이 나뉘었다. 대부분 동양화가 무언지 모르니 동양화과에 지원하지 않았다. 배우지...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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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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