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사진작가) 씨 별세, 길준(부산 동구 시민소통과 주무관) 씨 부친상, 정은경(동명대 학생상담센터 과장) 씨 시부상=10일, 빈소 대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10일 오전 8시. 010-8271-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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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복만(1936~ )은 부산 사진계의 원로이다. 그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우연한 기회에 미군으로부터 카메라를 입수하게 된다. 당시에 사진기는 매우 귀한 물건이어서 김복만은 교내에서 유일하게 사진기를...
특히 부산 1세대 사진가 김복만·최민식 작가의 1960~1970년대 부산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부터 디오니시오 곤잘레스·안세권·김홍희 등 도시의 모습을 담은 작품과 배병우의 소나무를 비롯해 자연 풍경을 담은 작품 등...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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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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