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이씨가 내연관계인 전직 부장판사 최호근(53) 변호사로부터 사건을 청탁받은 시기와 벤츠 등 금품을 받은 시기의 차이를 들어 대가성을 인정하지 않은 2심 판결을 유지했다. 2심 재판부는 “이씨가 최...
최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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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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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근 변호사. 전직 향판, ‘벤츠 여검사’의 그 남자다. 1989년 판사 임관→1993년부터 부산고법 권역을 순환 근무→2002년 부장판사로 퇴직→변호사…이창재 특임검사의 수사 선상에 친구 향판들이 오르내린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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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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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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