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어떤 쇠못도 적당한 자리에 찍힌 마침표만큼 차갑게 인간의 심장을 꿰뚫을 수 없다'고 한 우크라이나의 소설가 이삭 바벨의 말은 마침표에 대한 나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주었다. 나는 문장 부호를 매우 중요하게...
이삭 바벨
- 출생지
- 러시아
- 직업
- 소설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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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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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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