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당시 법사위 위원장이었던 김기춘의 제안으로 서예가 이홍철 씨가 쓴 것이다. 처벌은 능사가 아니다. 공자도 법치보다 덕치를 강조하였다. 오늘날의 형법 교과서에서도 형사처벌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이홍철
- 직업
- 서예가
- 조회수
- 📊 총 113 (오늘 1)
같은 이름 다른 인물
같은 직업 다른 인물
💭 이홍철님에 대한 반응
0명이 반응했습니다
💭 이홍철님에 대한 실제 경험과 평가
(총 0 건의 경험담과 평가)
💬 새로운 질문, 정보, 의견 남기기
이홍철 관련 뉴스
중견 서예가 이홍철 씨가 쓴 이 작품은 꼭 10년 전인 2003년 9월, 당시 법사위원장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지시로 회의장에 걸렸다. 이후 법사위원들은 이곳을 찾는 인사청문 대상자들에게 '뒤를 돌아 읽어보라'고 종종...
중견 서예가 이홍철 씨의 작품으로 2003년 9월에 전시되었다. 서문의 첫 구절은 ‘오직 하늘만이 사람을 내고 또 죽이니 인명은 하늘에 매여 있다…’로 시작되는 데 가로 7m 세로 1.5m 크기로 10폭 병풍 크기에 담았다....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이 인물 정보는 관리자 검토를 거쳐 1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