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대, 器~氣 - 분청사기 덤벙발, 귀얄 위 유채, 60.0x43.0cm 경주에서 40여 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양화가 최용대가 '분청을 그리며'라는 부제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일곱 번째...
최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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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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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갤러리는 오는 13일까지 경주에서 40여 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양화가 최용대 개인전을 갖는다. ‘분청을 그리며’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작가의 17번째 개인전이다. 경주 토박이 화가로 알려진...
" 이런 생각은 서양화가인 그의 작품에 동양 정서를 스며들게 했다. 천정이 높은 그의 작업실 벽면엔 걸린 여러 작품 하단은 하얀 여백으로 마무리돼 있다. 동양미술에서 말하는 여백의 미다. ▲ 화가 최용대의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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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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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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