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일수록 교사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의 교육 황폐화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해서 초래됐는지 본질을 직시해야 한다. 그리고, 다신 놀아나지 말자. 아니면 비극은 계속될 것이다. 박양수 콘텐츠에디터
박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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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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