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광희 인문대 명예교수는 “문리과대학을 인문·사회·자연대로 해체한 것은 한때 시류의 반영이었지만 학문의 본질에 합당한 결정이 아니다”라며 “적어도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비롯, 학과의 통합이 있어야 한다”고...
소광희
- 출생지
- 대전[1]
- 직업
- 대학교수
- 소속
-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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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갈등 심각한 지금 이 사회 꼰대 넘쳐도 참꼰대는 드물어 아부와 인기 대신 진리를 추구 꼰대 확산 방지 위해서도 절실 1974년 대학교수 소광희는 ‘어떤 시점에 설 것인가’라는 칼럼을 경향신문 5월 16일 자에 기고했다....
대학이 되려면 학제간 벽을 허물고 전공분야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나왔다. 이는 최근 '문과 이과 벽을 허물자'는 통합교육 주 장과도 일치해 학계와 교육계 반응이 주목된다. 소광희 인문대 명예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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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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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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