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파 / 판화가: (길이가) 32m에 이르는 작품 2점이 전시되고 있고요. 그 웅장함을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싶고, 잊혀져가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이 큰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기 위한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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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이철수 홍성담과 함께 국내 민중미술계를 이끌었던 대표 적인 판화가 목경 정비파가 15일까지 갤러리 몽마르트르(051-746- 4202)에서 '우리 꽃 우리 그림'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차렸다. 그의 시선은 한결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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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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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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