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은 김경순(75)할머니를 13일 국회 앞에서 만났다. 김 할머니는 “20년간 이 일을 해왔지만 사할린 동포들... 한국에 돌아와 구청 공무원과 여군 생활을 했던 김 할머니는 1981년 일본 신문인 ‘국제 인권보’에 가미스시가...
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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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故 김경순 씨의 증언에 의하면 1945년 8월 18일에 가미시스카 (현재 레오니도보)에서 해방... 1991년 6월 사할린의 한글신문인 “새 고려 신문”이 소련 점령군 재판 기록을 통해 밝혀낸 미즈호 (현재...
동포신문인 새고려신문의 배영숙 기자에 의해 `오늘도 아물지 않는 쓰라린 상처'라는 제목으로 번역됐다.... 저자는 10여 년 전 학살사건 희생자의 딸인 김경순 씨의 청원서를 접수한 후 이 사건에 대한 관심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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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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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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