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야 가라'를 몸소 실천하시는 이향지 시인이 바로 그 분입니다. 경남 통영에서 1942년에 태어나셨으니까 팔순이 넘으셨습니다. 1989년에 '월간문학'을 통해서 시인으로 등단한 시인인데 '구절리 바람소리', '내 눈앞의...
이향지
- 출생지
- 경남 통영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23 (오늘 1)
같은 이름 다른 인물
같은 직업 다른 인물
💭 이향지님에 대한 반응
0명이 반응했습니다
📚 이향지님 저서/작품에 대한 독자 후기
(총 0 건의 작품 후기와 평가)
💬 새로운 질문, 정보, 의견 남기기
이향지 관련 뉴스
이향지 시인은 "백두대간은 하나의 줄기이며 백두대간이 희망"이라는 생각을 사진과 글을 통해 전한다. 분단으로 끊어진 산맥의 흐름을 다시 잇는 상징적 의미를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시도다. 이번 사진집은 자연...
1942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이향지 시인은 마흔 일곱이던 1989년 시인으로 등단한 늦깎이다. 늦은 데뷔를 만회하듯 시인은 팔순을 넘긴 지금까지도 “나는 원로가 아닌 현역”임을 주장하며 열정적으로 시를 쓰고...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이 인물 정보는 관리자 검토를 거쳐 1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