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문 이구재 강릉에서 활동중인 이구재(사진)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초록의 문'이 발간됐다. 네번째 시집 '슬픈보석' 이후 15년 만에 침묵을 깼다. 이번 시집은 바람이 쓰는 시, 풀잎이 하나님께, 너무 늦은 고백...
이구재
- 출생지
- 평북 강계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7 (오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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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재 시인 강릉을 떠나 대관령을 넘는 버스 속 두 할머니의 대화에 빠지다 "깅자 어무이요, 오른펜짜글 보우야 저 고라뎅이 소낭구 사이루 잎파구 울긋불긋 몽길몽길 한기 도루멕이 알 같잖소?" "어머야, 우떠 저닷하나...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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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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