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고 극렬한 정념에 불타는 시세계 부산의 박청륭(69)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황금 전갈'(현대시/6천원)을 냈다. 김춘수 시인에게 시를 배운 그는 197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01년 부산시인협회 대상을 받았던...
박청륭
- 출생일
- 1939.07.21 (만 86세)
- 출생지
- 일본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18 (오늘 2)
경력 사항
부산 동주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
같은 이름 다른 인물
같은 직업 다른 인물
동년배 (1939년생) 인물
💭 박청륭님에 대한 반응
0명이 반응했습니다
📚 박청륭님 저서/작품에 대한 독자 후기
(총 0 건의 작품 후기와 평가)
💬 새로운 질문, 정보, 의견 남기기
박청륭 관련 뉴스
“티비 나가수를 본다/ 혼신의 힘으로 가지가 구불텅거리는 가을속 감나무들 같다/ 그런데/ 열창후 감나무들의 말씀이 붕어빵이다. ..” 배달순을 잘 아는 시인으로는 부산의 박청륭, 하현식 두 시인이 있다고 김성춘은...
'스승'인 박청륭 시인의 조언을 받아 1년 전부터 누구보다 잘 아는 '화가'라는 소재를 파고 들었다. 단 몇 줄로 화가의 생애와 작품을 표현한 건, 대가들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작품 세계에 몰입한 신...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이 인물 정보는 관리자 검토를 거쳐 1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