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가 이혁발./권호욱 기자 이혁발 화백(서양화가, 설치·행위미술가)은 19일부터 7월16일까지 서울 종로구 화동 갤러리빔에서 ‘안녕을 묻다’(How are your soul?) 기획초대전을 갖는다. (02)723-8574
이혁발
- 출생일
- 1962.01.24 (만 64세)
- 직업
- 화가
- 조회수
- 📊 총 54 (오늘 1)
경력 사항
섹시 미미 개인전 활동
같은 이름 다른 인물
같은 직업 다른 인물
동년배 (1962년생) 인물
💭 이혁발님에 대한 반응
0명이 반응했습니다
🎨 이혁발님 작품/전시에 대한 관람 후기
(총 0 건의 작품 후기와 평가)
💬 새로운 질문, 정보, 의견 남기기
이혁발 관련 뉴스
"추상화 거리를 만드는 데 사연이 많았니더." 이 행사를 예술감독한 이혁발 화가(이하1리 주민)의 말이다. 사실화를 좀 그린다는 주민들은 추상화 그림을 그리려 하지 않고, 추상화를 평생 그려본 적 없는 주민들은 처음엔...
마을주민인 이혁발 화가가 수업을 진행했다. 학창시절 이후 수십년간 그림과는 담을 쌓았던 마을 주민들은 처음에는 붓을 들고 선하나 긋는 것도 어려워했다. 이씨는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보는 눈' 키우기부터...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이 인물 정보는 관리자 검토를 거쳐 1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