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독립영화 진영 내부에서 장르영화는 상대적으로 경시된다고 느낀다. 이응일 감독의 <불청객>(2010) 같은 작품이 또 나와야 하지 않겠나. <넌센스>를 계기로 독립영화 안에서도 보다 다양한 장르가 탄생하면 기쁠 것 같다.
이응일
Lee Eung Il
- 출생일
- 1977 (만 49세)
- 출생지
- 대한민국
- 성별
- 남
- 직업
- 감독
- 조회수
- 📊 총 99 (오늘 1)
업데이트 일시: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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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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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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