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23·청주 KB)가 여자 프로농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23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우며 16년만에 외국인 선수 트라베사 겐트(당시 신한은행)의 22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기에 만 22세...
트라베사 겐트
- 출생일
- 1971.10.10 (만 54세)
- 출생지
- 미국
- 신체
- 키 185cm
- 직업
- 농구선수
- 조회수
- 📊 총 22 (오늘 1)
경력 사항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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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외국인선수는 각 구단에 1명씩 모두 6명. 이 중 신한은행 트라베사 겐트(34)만이 4시즌째 한국 코트를 찾았고 나머지 5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서 활약하다 온 이들은 6인...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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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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