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세포수보다 미생물수가 더 많다고 하니 '내 몸은 미생물들의 움직이는 우주입니다'라고 김추인 시인이 언급한다. 이렇게 보면 '내 몸 내 것이라 믿지만' 미생물들은 '자기들이 몸의 주인이라 우길 수도 있겠'다고...
김추인
- 출생일
- 1947.02.21 (만 79세)
- 출생지
- 대한민국
- 신체
- A형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27 (오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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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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