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송영희 작가 시인 송영희가 첫 시집 『절반은 사라지고』를 펴냈다. 삶의 상처와 존재의 결핍을 섬세하게 포착한 이번 시집은, 상실의 시간 속에서 빛나는 인간 내면의 진실과 따뜻한 시선을...
학력 및 수상
경력 사항
시집<그대요나에게> <불
꽃속의 바늘> <나무들의 방언> <마당에서울다> <우리는 점점 모르는 사이가 되어가고> <당신은 여전히 당신> 등
꽃속의 바늘> <나무들의 방언> <마당에서울다> <우리는 점점 모르는 사이가 되어가고> <당신은 여전히 당신> 등
업데이트 일시: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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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오늘의 시인'에서는 주병율 시인을 집중 조명했고, 랑승만 시인의 아들 랑정 시인을 비롯해 송영희, 박찬선 등 시인 20명의 신작 시를 실었다. '좋은 시란 어떤 것일까?'에 대한 시인 고창석의 강연과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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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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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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