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꽃을 노래한 추영수(1937~2022) 시인 평전이 나왔다. 남송우 부경대 국문과 명예교수가 “살아생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추 시인의 삶과 시적 성과가 한국 현대 시사에서 제대로 평가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추영수
- 출생일
- 1937.02.01 (만 89세)
- 출생지
- 대한민국 경남 창녕군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6 (오늘 1)
경력 사항
덕수유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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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30회 윤동주문학상 수상자로는 시집 ‘검은 등 뻐꾸기’의 임보 시인이, 제33회 조연현문학상은 시집 ‘살아있는 이류’의 추영수 시인과 평론집 ‘과도기의 미의식’의 진병도 씨가 선정됐다. [☞채널A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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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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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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