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자 역 엄앵란의 동생 역할로 나온 여배우 방성자는 대구사범학교를 나와 초등학교 교사생활을 하던 중, 최훈 감독의 눈에 들어 '애수에 젖은 토요일'(1960)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던 남미리...
학력 및 수상
2003 대종상영화제 영화발전공로상
경력 사항
1973 영화진흥공사 이사
업데이트 일시: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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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영화감독 최훈 씨가 6일 오후 타계했다. 향년 83세. 그는 1957년 영화 '모녀'로 데뷔해 '아빠 안녕'(1964), '얄개전'(1965), '엄마 야 누나야 강변 살자'(1968), '물망초'(1969), '수선화'(1973년), '우리들에게...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6개월 전
🌐
요청자:
127.0.***.1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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