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에 첫 부부 부장판사가 탄생해 법조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이태운(李太云·53)민사11부장과 전효숙(全孝淑·50·여)민사1부장. 이부장판사가 지난해 7월 서울고법으로 자리를 옮긴 데 이어 특허법원...
이태운
- 출생일
- 1948.07.16 (만 77세)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남 광양시
- 직업
- 판사
- 조회수
- 📊 총 15 (오늘 1)
경력 사항
제28대 광주고등법원 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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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울고법 판사들은 이태운 변호사 부부의 한 직장 근무에 “부부가 함께 차관급인 고법부장판사가 되기도 어려운데 한 법원에서 근무하게 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이같은 반응에 정작 이태운...
이태운 법원장을 비롯, 판사 8명을 포함한 고법 직원 60여명은 같은 색의 앞치마와 모자, 장갑을 착용하고 정성들여 김치를 버무렸다. 판사들은 여직원들에게 요령을 물어가며 코 끝에 땀이 맺히도록 김장을 담갔지만...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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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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