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이자 화가인 백순실의 화면을 통해 관람객은 완성된 결과보다 지금도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 삶의 장소로서의 회화를 마주하게 된다. 백순실, 동다송 8801, 1988, 120x180cm 한지에 먹, 아크릴, 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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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원사이자 화가인 백순실의 일구어진 화면은 그림이 완성된 이미지 이전에 지금도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 삶의 장소처럼 느껴지면서 오래 머물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클래식 음악을 그림으로 형상화하는 화가 백순실과 독창적인 연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만났다.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리는 ‘굿윌(GOODWILL) 미술과 함께하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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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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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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