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시인과 어머니'는 온 몸이 돌처럼 굳어가는 희귀병을 앓으면서도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 속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시를 쓰는 시인 박진식씨와 그의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영상에 담은 작품이다....
박진식
- 출생일
- 1968 (만 58세)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북 순창군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835 (오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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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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