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광자는 취리히 예술종합대학에서 동양인 최초로 교수로 재직하며 동서양의 조형언어를 탐구해 왔는데, 특히 그는 1960년대에 독일의 동서냉전의 시대적 갈등 속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실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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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시실에는 동양인 최초로 독일 취리히 예술종합대학 교수로 재직한 양광자 작가의 작품과 제1회 고암미술상 수상자인 오윤석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응노의 작품은 3전시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지와 같은 종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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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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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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