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가 신옥주 전-평창동 김종영미술관> 두껍고 육중한 철판을 자르고 휘어서 평면과 입체, 직선과 곡선, 안과 밖을 넘나들며 새로운 공간을 선보여온 조각가 신옥주가 김종영미술관의 ‘오늘의 작가’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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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을 열고 있는 중견조각가 이길래와 신옥주는 조각이 숙명처럼 안고 있던 중량감의 한계를 뛰어넘어 공간감을 확보하고 여백의 미를 보인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파이프로 만든 소나무 벽화=이길래 조각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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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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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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