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날개-박우담/시인 날지 못하는 새들이 사는 동네에 갔다 올리브유를 떠먹고 클래식 음악에 몸을 맡긴 채 윤기 흐르는 깃털을 쓸어내리며 하루를 소비하는 새들 그들의 날개는 더 이상 활강을 위한 것이 아니다...
박우담
- 출생일
- 1957.11.02 (만 68세)
- 출생지
- 진주시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90 (오늘 1)
학력 및 수상
2004년 격월간 <시사사> 등단
시집 : 구름트렁크, 시간의 노숙자. 설탕의 아이들, 계절의 문양 등
계간 시와환상 주간 역임
시집 : 구름트렁크, 시간의 노숙자. 설탕의 아이들, 계절의 문양 등
계간 시와환상 주간 역임
경력 사항
제1회 시사사 작품상
업데이트 일시: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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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주를 몇 차례 갔고, 화요시 동인들과 시를 논했고, 박우담 시인이 계간 《시와환상》 주간으로 활동할 때 만나 정담을 나눴고, 남도여관에서 하룻밤 묵으며 진주 남강의 시를 썼다. 박우담 시인의 이번 시집...
진주에서 활동 중인 박우담 시인이 올해 경남문학상 수상자에 올랐다. 경남문인협회는 제37회 경남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초원의 별'을 발표한 박우담(사진) 시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박우담 시인의 시집 '초원의 별...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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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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