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만화 ‘피부색깔=꿀색’ 개정증보판 낸 벨기에 입양아 출신 만화가 전정식씨 [동아일보] ‘이름 전정식. 피부색깔 꿀색. 정이 많고 마른 편이다. 음식은 맛있게 먹는다. 뭐든 잘 소화한다. 배설 능력 완벽. 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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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깔: 꿀색.” 만화가이자 영화감독인 전정식(49·융 헤넨)씨는 이런 메모와 함께 5살에 벨기에로 입양됐다. ‘버려졌다’는 상처를 안고 낯선 땅에서 입양아로 자란 전씨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피부색깔=꿀색...
피부색깔=꿀색.” 만화가 전정식(44)씨가 1970년 벨기에로 입양될 때 입양서류에 적힌 내용들이다. 40여년이 지난 오늘 그는 만화라는 국경을 초월한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피부색깔=꿀색’에 어떻게 그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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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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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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