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시는 1966년생이 소설가 톈다이린(田代琳)의 필명이다. 그런데 이 둥시라는 뜻이 우리 말로는 '물건'이라는 뜻인데, 중국에서는 욕설로 '놈, 자식, 새끼'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결국 스스로의 필명을 낮추려는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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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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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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