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장르 초월 소설가 전아리 전아리 씨(32)가 첫 책을 낸 지 10년째다. ‘등단’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은 건, 그가 신춘문예나 문예지 신인상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요 문학출판사인 문학동네는 미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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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리 '양파가 운다', 김경욱 '동화처럼' 인터파크도서에 16주 연재 ◇전아리 작가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가 소설가 김경욱, 전아리의 연애장편소설을 온라인 연재한다. 2008년 단편소설 ‘99...
그들만의 전아리, 시대의 소설가 시험대 오르다 【서울=뉴시스】 ‘문학천재’ 전아리씨(22·사진)가 2권의 책을 동시에 냈다. 첫 장편소설 ‘시계탑’(문학동네)과 단편 10편을 담은 첫 창작집 ‘즐거운 장난’(〃)을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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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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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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