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서예가로서 교회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경후 김단희(요안나) 선생. 선생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전신인 ‘평화화랑’ 현판을 쓰고, 1998년에는 ‘가톨릭신문’ 제호를 쓰기도 했다. ‘서울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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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 서예가 : 고임순, 김단희, 김상필, 김양동, 김정동, 김제인, 김충현, 전종주, 진학종 * 화 가 : 금동원, 김구림, 김병종, 김원숙, 김점선, 김주상, 김창열, 박생광, 박인경, 박정자, 방혜자, 변종하, 서세옥, 신금례...
인터뷰> 김단희 서예가 / 고 김충현 선생 장녀 "옛날 법첩을 기초부터 가르치시면서 어느 정도 되면은 자신의 글씨를 쓰지, 당신의 글씨를 닮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자기대로의 어떤 작품세계를 열어가게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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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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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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