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하신 삼촌이 성권영 시인이라고, 펜클럽 사무국장까지 했습니다. 삼촌 옆에서 시를 읽으며 자라서인지 저는 시도 좋고, 시인들도 남 같지 않더라고요. ▲이: 모든 예술은 통하는 부분이 있지요. 저도 도예는 잘...
성권영
- 출생지
- 경남 창녕
- 직업
- 시인
- 조회수
- 📊 총 24 (오늘 1)
같은 이름 다른 인물
같은 직업 다른 인물
💭 성권영님에 대한 반응
0명이 반응했습니다
📚 성권영님 저서/작품에 대한 독자 후기
(총 0 건의 작품 후기와 평가)
💬 새로운 질문, 정보, 의견 남기기
성권영 관련 뉴스
액자는 청제 성권영(1924~1992) 시인의 시를 우죽 양진니(1928~2018) 서예가가 붓글씨로 쓴 조그만 작품이었다. 시인은 고향 친구의 삼촌이며 서예가는 일가친척이다. 버려지다시피 한 액자를 몇 만 원에 구입해 수리해서...
설창수, 성권영, 임신행, 이광석, 최명학, 김미정, 고영조, 김석규, 이덕, 박명세, 이우걸, 성선경, 이동재, 복효근, 정진업, 우무석, 전의홍, 박태일, 유안진 등 시인의 시가 실려 있다. "기억을 기록해야 역사... 김주열...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
요청자:
127.0.***.1
(9개월 전)
이 인물 정보는 관리자 검토를 거쳐 1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