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울진, 월성, 고리의 원자력발전소 주변 마을의 일상적 풍경을 작업한 한국의 정주하 작가(백제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작품이다. 원자력발전소에서 냉각수가 흘러나오는 바다는 과연 이렇게 무덤덤하게 받아들여도...
정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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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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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섭 서울대 규장각 책임연구원,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7명의 전문가가 집필하고, 정주하 백제예술대학 교수 등 10명의 작가가 그림과 사진을 맡아 완성했다. 또 이 책은 철저한 고증에 바탕을 두기 위해...
이어 “앞으로 지역 인재 선발 확대와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강화하여, 부산에 정주하며 시민의 건강을... 고은사진미술관‘올해의 작가전’ 전시 관람 프로그램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검증된 정보
2025년 8월 기존 데이터 검증...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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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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