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치원은 <옛날의 밥 오늘의 밥>이라는 글에서 이제는 맛있게 지은 밥을 먹기는 틀렸다며 “전기밥솥에 익힌 밥은 끓인 밥이 아니고 찐 밥이요, 개스 불로 끓인 밥은 끓인 건지 삶은 건지 알 수 없다. 찐 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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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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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1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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